• 커뮤니티
  • 간증

커뮤니티

  • 할렐루야 나눔터
  • Photo & UCC
  • 간증

간증

제목 올들어 매우 기뻤던 날......[올잘타]
작성자 김관상 일자 2017-06-15

  저는 골프를 제대로 치지 못합니다.

'오잘타'라는 말은 '오늘 친 것 중에 가장 잘 친 거'라는 뜻입니다.

'올잘타'는 올해 들어서 가장 잘한 것이라는 의미인가요?


오랫만에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석달 전에 알게된 50대 후반의 흰머리 아저씨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오랫동안 기도하고 작심했습니다.

드디어 어제 6월 14일 수요일 새벽 6시 반

제 사무실에서 그 분에게 전도폭발 훈련 받은 경험을 되살려

복음을 제시하고 영접 기도도 함께했습니다.


그 분의 아버님은 해병대 부사관이었고

그 분은 백령도에서 살다가 포항에서 동지 상고를 나왔습니다.

그 뒤 동국대 무역학과를 나와서 이 직장, 저 직장을 다니다가 저를 알게 됐습니다.

청와대 경호실에서도 근무한 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이시다.

하나님은 정의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인간은 죄인이다. 우리도 날마다 순간마다 죄를 짓는다.

이 죄를 해결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아들을 이 땅에 보내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우리의 은행 빚을 갚듯이 우리의 죄값을 대신 치러주셨다.

이 사실을 마음으로 믿고 우리의 주인이 '나'가 아니라 '예수님'으로 바뀌었다.

주인이신 예수님의 뜻대로 살도록 은혜를 구했다.

  하나님 아버지!  전선생님이 예수님을 제대로 믿고

하늘나라 가게 하소서!   정말 이분은 표정이 밝고 매우 친절한 분입니다.

만나면 반가운 분입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CTS사장으로서 한 영혼을 구하는데

소중한 시간을 보내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새벽 6시 20분쯤 출근해서 방송국 사무실마다 땅밟기 기도하고

내 사무실에서 무릎을 꿇고 혼자 주님과 함께 사도신경, 찬양,

성경 4장 읽기, 집중 기도,  주기도문, 축도 등으로 이어지는 예배는

큰 힘이 됩니다.


 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소서!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