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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입사원들과 함께......
작성자 김관상 일자 2017-06-27

지난 6월 19일(2017년) 낮에는

작심하고 회사 신입사원과 함께 영등포 노숙자 쉼터를 찾았다.

임명희 목사님이 시무하는 광야교회를 알게 된 것은

할렐루야교회 정희연 원로 권사님을 통해서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님께서

노숙자 섬기는 예산을 위해 콩나물을 길러서 팔기도하셨습니다.

그 뒤 KBS 근무할 때에는 보도국 동료들과 같이 광야교회를 찾은 기억이 나고

YTN 보도국장으로 근무할 때에는 노조위원장과 함께 노동조합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CTS 기독교 TV 신입사원 5명에게 특강한 뒤

노숙자들을 함께 섬기고 싶어서 제안해서 6월 19일 낮에 영적 전쟁터로 갔습니다.

 노숙자들에게 우리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를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소중한 주님의 양떼들이고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있어서 외롭지만 천국으로 갈 시민 후보들임에 분명합니다.

 우리 또한 영적인 노숙인임을 고백하면서 밥을 퍼주고 국, 반찬을 드렸습니다.

 신입사원들이 이런 기회에 정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참된 의미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여, 주여라고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중하면서 행동하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아드리는 것이 중요함을 확인했습니다.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저는 신입사원 교육 때 이런 기회가 없었지만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첨부파일 신입사원 노숙자 섬김 사진.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