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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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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Kids' EE

키즈이이(Kids’EE)


"Kids can share the gospel~!"

키즈이이는 어린이 전도 폭발훈련입니다. 보통 전도 폭발 훈련이라고 하면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데, 키즈이이 훈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음 놀이터, 스킷(Skits), 만들기(Hands on experience), 가져가는 진리 (tangible lessons)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1년에 2 차례 -봄학기, 가을 학기 - 2번의 훈련이 개설되며, 한 학기당 13주간 [천국-인간-하나님-그리스도-믿음-결신]의 복음의 골격 개요를 바탕으로 누구에게든지 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훈련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키즈이이는 총 4단계가 있습니다. 1단계는 한국어 키즈 이이 과정으로 한국어로 키즈이이 본문을 함께 익힙니다. 훈련생들이 복음의 확신을 가지게끔 하는 것이 1단계의 목표입니다. 2단계는 영어 키즈 이이 과정으로 한국어 키즈 이이로 훈련 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영어로 된 키즈 이이 문장들을 가르쳐 줍니다. 단어의 의미부터 하나하나 설명을 하고 문장을 설명하고 그 문장들을 암송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3단계 키즈이이는 한국어와 영어 키즈 이이 심화 과정입니다. 1-2단계에서 배웠던 키즈 이이 본문과 더불어 예화 이야기까지 암송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3단계는 온라인으로만 진행 됩니다. 마지막 4단계는 3단계까지 잘 훈련 받은 학생들을 튜터로 키워주는 과정입니다. 키즈 이이의 전도 문장 뿐만 아니라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Westminster Shorter Catechism)을 영어 문장으로 훈련시켜 어떠한 질문을 받았을 때에도 믿음으로 대답할 수 있도록 훈련하며 또한 후배 학생들의 암송을 도와 주는 튜터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입니다.

선교학에서도 4/14 window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조사에서는 5세에서 14세에 복음을 들었을 때 받아 들이는 확률은 32%이고 18세 이상이 된 후에 복음을 받아들이는 확률은 6%라고 합니다. 어렸을 적에 한 번이라도 복음을 들었던 사람이 성인이 되었을 때 교회로 다시 돌아 올 확률이 매우 크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누구를 타겟으로 전도를 해야 할까요? 바로 어린이입니다. 어린이들이 복음에 바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어린이들이 복음으로 바로 설 때 교회에 미래가 있습니다.